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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덮인 벌판에서 철도를 점검수리하는 노동자

출처: 신화망 | 2020-01-14 11:30:56 | 편집: 주설송

(社會)(1)雪原上的鐵路檢修員

1월 13일, 바이인쿠룬(白音庫倫) 종합수리작업장 노동자가 차를 타고 작업장소로 이동하고 있다(드론 촬영). 중톄(中鐵) 후허하오터(呼和浩特)국그룹유한공사 시린하오터(錫林浩特) 종합수리소 바이인쿠룬 종합수리작업장 노동자들이 시린궈러(錫林郭勒)대초원에 놓인, 40여km에 달하는 철도의 검사와 보수를 맡고 있다. 한겨울 날, 초원이 빙설에 뒤덮이고 찬 바람이 몰아쳐 레일에 항상 눈이 쌓인다. 춘제(春節, 중국의 설)에 임박해, 바이인쿠룬 종합수리작업장 노동자들이 춘윈(春運, 설 기간의 여객·화물 운송) 여객의 안전한 외출을 보장하기 위해 빙설 초원에 남아 작업 횟수를 늘리며 철도를 점검수리 하고 있다. [촬영/ 신화사 기자 류레이(劉磊)] 

원문 출처: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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